[레저+α] 람보르기니를 닮은 세련된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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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16 00:00
입력 2006-02-16 00:00
시계 수입·판매업체 만엥상사는 람보르기니 자동차의 디자인 미학을 담은 신상품 ‘스피드스터(Speedster)’를 선보였다.

스포츠카 라인을 살린 사각 프레임, 람보르기니의 강렬한 빨간색

마크로 마니아의 관심을 끈다.

보기 쉬운 문자판과 탈부착이 편리한

원터치 클립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세련된 케이스 안에 세계 50여개국 국제보증서가 들어있다.

(02)713-3607, www.lamborghiniwatch.co.kr

2006-02-16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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