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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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29 00:00
입력 2005-12-29 00:00
올겨울에는 참 눈이 많이 오네요. 온 세상에 골고루, 적당히∼ 오면 좋으련만, 왜 이렇게 집중적으로 오는지…. 새하얀 눈에 행복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참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이번 주는 We 100호를 맞이하여 여러분에게 선물을 펑펑 쏘겠습니다. 겨울 자외선이 피부에 좋지 않은 거 알고 계시죠? 그래서 리벨로 에스테틱(02-3442-3250,www.rebellobeauty.co.kr)에서 마련한 15만원 상당의 스킨케어 프로그램 이용권, 비타민을 충전하는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 옥황토방에서 청국장을 만들어 파는 콩예원(02-990-2030,www.congyewon.com)에서 분말과 환(丸)으로 가공한 청국장세트(2만 6000원) 등을 2명씩, 모두 6명께 드립니다. 틀린 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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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마감 1월9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2일자.

(전화번호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98호 당첨자는요

98호 정답은

3명.

당첨자는

문진영(충남 보령), 양계선(서울 중구)
2005-12-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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