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메디컬 라운지] 희귀난치성환자 진료협력 병원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5/12/19/20051219022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2-19 00:00 입력 2005-12-19 00:00 이대동대문병원은 최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진료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이 병원은 연합회가 추천하는 환자에 대해 일정액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후원자를 연결해 많은 환자들에게 질병 치료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50여개의 환우회 및 협회를 가진 단체이다. 2005-12-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