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 1회전] 못 잡으면 진다
수정 2005-12-15 00:00
입력 2005-12-15 00:00
●흑 윤준상 4단 ○백 강동윤 4단
결국 윤 4단은 우하귀를 버리는 대신 흑 83으로 우변 백 대마를 잡으러가는 최후의 승부수를 선택했다. 이제는 못 잡으면 진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5-12-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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