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증연구학회(회장 이두익)는 17일 ‘세계 통증의 날’을 맞아 노인통증 인식에 대한 지침을 발표하고, 대국민 강좌를 통해 효과적인 통증 관리지침을 알리기로 했다. 학회는 지침을 통해 노인이 직면한 통증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야 하며, 극심한 만성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전문의와 병원, 약물 등 치료 방안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학회는 17일부터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만성통증을 주제로 국민 건강강좌를 진행한다.(02)569-4434.
2005-10-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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