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최광숙 기자
수정 2005-10-06 00:00
입력 2005-10-06 00:00
무대를 휘어잡는 가수 인순이와 마야는 ‘친구여’,‘가질 수 없는 너’를 부르는 등 인기가수들도 대거 참석, 장애인들의 재활 의지를 북돋워줄 예정이다. 그동안 장애인 가수가 특별 출연한 콘서트는 간혹 있었지만 인기가수와 장애인 음악인들이 한 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기는 이번이 처음. 행사 주체는 장애인의 재활을 돕는 푸르메재단(www.prume.org).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5-10-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