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현관 신발장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5/09/27/20050927008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9-27 00:00 입력 2005-09-27 00:00 야자화분 하나를 놓으면 불쾌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2005-09-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