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학창시절 그방엔…] 출고 30초만에 ‘꽝’ 교통사고 신기록
수정 2005-09-08 00:00
입력 2005-09-08 00:00
지난 19일 오후 2시30분쯤 현대자동차 남부영업소에서 문모(28·삼1동)씨가 임시번호 185696번을 단 새차를 출고, 시동을 건뒤 50m를 가다가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액셀러레이터를 밟아 제주시 일도 2동 K세탁소로 돌진해 버린 것.
이 세탁소 주인 박모(42)여인은 이 때문에 혼비백산 했는데 세탁소 유리창 문짝 2개가 풍비박산.
선데이서울 1990년 10월 14일자
2005-09-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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