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마술 다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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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녀 기자
수정 2005-08-25 00:00
입력 2005-08-25 00:00
국내외 최고의 마술사들이 한 무대에 서는 ‘2005 월드스타 매직쇼’가 새달 1∼4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매직쇼에는 ‘2003 세계마술대회(FISM)’클로즈업부문 1위와 스테이지부문 3위를 차지한 미국의 제이슨 라티머와 제너럴부문 3위였던 아르헨티나의 미르코, 캐나다 마술사 머레이 등이 출연한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마술사 겐지와 국내 마술사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토미 원더, 국제마술협회(IMS) 회장인 토니 하시니 등도 함께 할 예정이다. 국내 마술사로는 최현우, 루, 김유정국, 노병욱, 한영훈 마술사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예매자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토미 원더, 머레이 등 매직쇼 출연진들로부터 직접 마술을 배우는 기회를 준다.4만4000원∼6만6000원.1588-7890.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5-08-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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