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이 ‘독일현대사’ 출간
김수정 기자
수정 2005-08-22 00:00
입력 2005-08-22 00:00
외국어대 독일어과 졸업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한 손 과장은 1980년 외교부에 들어와 프랑크푸르트와 본 등 독일지역에서 10여년간 근무하면서 자료 및 사진수집, 관계자 인터뷰 등 집필 준비를 해왔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5-08-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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