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저격수’ 고대 경영대학장에
나길회 기자
수정 2005-07-25 16:26
입력 2005-07-22 00:00
장 교수는 2001년 9월까지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소장을 맡으면서 1999년 삼성전자 주총에 참여해 8시간30분동안 집중투표제 도입, 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한 정관개정을 요구하며 삼성전자를 코너로 몰아 표결까지 가는 공방을 벌였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5-07-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