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의도 목사 ‘방송인 명예의 전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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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7-20 13:26
입력 2005-07-20 00:00
CBS 설립자이자 초대 사장인 감의도(사진 위·외국 이름 에드워드 오토 디캠프) 목사가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방송인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19일 ‘제5회 방송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감 목사와 장종선(사진 아래) 전 동양방송 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07-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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