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해GO? 앙심품GO 가스틀GO
유영규 기자
수정 2005-06-16 00:00
입력 2005-06-16 00:00
윤씨는 경찰에서 “일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주인이 해고한 뒤 나 때문에 숙소를 새로 고친 비용 70만원을 물라고 했다.”면서 “짐을 찾으러 왔다가 홧김에 가스를 틀어 놓았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06-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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