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건강 [메디컬 라운지] 생리통 치료제 출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health/2005/05/16/20050516026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5-16 00:00 입력 2005-05-16 00:00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생리통 치료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부코스판 플러스’를 최근 출시했다. 이 약의 주요 성분은 호주산 천연식물인 다투라 잎에서 추출한 ‘히오신’(Hyoscine)으로, 생리 시작 1∼2일 전부터 2∼3일간 복용하면 생리통을 진정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5-05-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