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포커스]본 트랩 칠드런, 30일부터 공연
수정 2005-03-24 00:00
입력 2005-03-24 00:00
이번 내한무대에서도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제곡들을 다시 부른다.2001년 ‘오페라의 유령’에서 크리스틴을 연기했던 뮤지컬 배우 이혜경이 마리아 선생님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2만∼5만원(분당 요한성당은 전석 3만원).(02)3472-4480.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03-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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