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포커스]살아봅시다~ 쿨한 부부로
수정 2005-03-10 00:00
입력 2005-03-10 00:00
연세대 의대 재학시절 연극반에서 활동한 바 있는 정신과 전문의 김준기씨가 의사, 큐피드, 웨이터, 중국집 배달원 등 다양하게 모습을 바꿔 부부 갈등을 봉합해 나가는 해결사로 나온다.
부부를 위한 연극인 만큼 부부 동반시 3만원, 예비부부는 2만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배우자에게 사랑고백을 할 수 있는 ‘두번째의 프러포즈’ 이벤트도 있으니 로맨틱 무드를 다시 한번 살려보시길.10일부터 4월9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극장.(02)762-9190.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5-03-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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