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수정 2005-03-03 00:00
입력 2005-03-03 00:00
땀에 흠뻑 젖은 얼굴에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것을 보니 운동선수인 듯한데요. 그는 국제무대에서 환상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한국 축구계의 희망으로 우뚝 솟았습니다. 최근 고려대를 중퇴하고 FC서울에 입단해 프로세계에 뛰어들었군요. 오는 9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첫 프로데뷔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다른 선수들 뒤에 가려진 큰 얼굴의 주인공을 찾아주세요. 이 선수의 이름과 신문에 실린 얼굴 사진 한조각을 잘라붙여 엽서를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모두 20명을 뽑아 신학기 선물로 좋은 EXR 캡색(2만 5000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 3월21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 56호 당첨자는요
● 성한용(경기도 용인), 박민정(대전 대덕), 김용호(원주시 일산), 양신혜(서울 강동), 최성식(서울 강남), 송만익(충북 청주), 이계월(서울 노원), 박배승(수원 영통), 이종원(경기 파주), 서승현(서울 용산)
● 서울지역 당첨자는 3월7일부터 25일까지 본사 4층 주말매거진 We팀으로 오후 6시까지 방문, 찾아가시기 바랍니다.(신분증 지참. 주말제외)
★ 56호 정답 1
2005-03-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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