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뭘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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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24 00:00
입력 2005-02-24 00:00
봄은 입으로 먼저 찾아오나 보다. 특급호텔들이 계절 야채와 과일, 수산물로 봄을 일깨워주는 미각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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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호텔 일식당 이로도리(2222-8659)는 봄철의 대표적인 생선인 우럭요리 축제를 한다. 봄 우럭은 육질에 기름기가 흐르면서 맛과 영양이 그만이다. 회·튀김·매운탕으로 나오는 코스는 7만원.

그랜드힐튼 에이트리움까페(2287-8270)는 4월말까지 파릇파릇한 유기농 새싹으로 만든 샐러드와 파스타, 수프 등을 내놓는다.2만 3000원부터.

밀레니엄 서울힐튼 일식당 겐지(317-3240)는 봄을 주제로 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사쿠라 프로모션을 3월 한달간 한다. 주방장 정식, 산채튀김 정식 등.5만 4000원부터.

메이필드호텔 한식당 봉래정(6090-5800)은 봄나물과 한약재가 어우러진 약선요리를 선보인다. 약선요리는 한방 의학과 약학 이론에 기초해 약용 효능을 지닌 봄나물로 배합해 만든 음식이다.7만원부터.
2005-02-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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