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건강 [메디컬 라운지] 쓰나미 4차 의료지원단 출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health/2005/01/31/20050131026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31 07:38 입력 2005-01-3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공동 구성한 쓰나미 4차 긴급의료지원단(단장 서정성)이 인도네시아 아체주에서 의료지원활동을 하기 위해 최근 출국했다. 전공의 등 18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새달 4일까지 아체주 ‘마따이 난민촌’에서 진료와 방역활동을 펼치게 된다. 2005-01-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