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고리에 브로치에 눈꽃 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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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19 07:48
입력 2005-01-19 00:00
춥다고 껴입다 보면 겨울철 패션에선 귀여움이 상실된다. 그러나 겨울의 낭만과 멋을 한껏 느끼려면 액세서리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그중 권할 만한 아이템은 눈 결정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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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골드' 귀걸이
'미니골드' 귀걸이 '미니골드'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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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타' 팬던트
'아가타' 팬던트 '아가타' 팬던트


미니골드는 눈꽃 디자인의 펜던트, 귀고리, 브로치 등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스노 주얼리를 내놓아 겨울 멋쟁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골드 귀고리는 6만 5000원선, 백금으로 만든 목걸이와 반지는 각각 22만원선,32만원선이다.

아가타는 유색 크리스털 펜던트와 양가죽 끈을 이용한 목걸이(6만 9000∼7만 9000원)를, 주얼버튼은 사파이어·다이아몬드·화이트골드로 만든 눈꽃모양의 브로치를 선보였다.

이밖에 제이 에스티나, 스와로브스키 등도 눈꽃 모양 주얼리를 내놓았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5-01-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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