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건강 [메디컬 라운지] 발기부전치료제 단독판매하기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health/2005/01/17/20050117025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17 07:50 입력 2005-01-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바이엘은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공동 마케팅을 펼쳤던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를 단독 판매하기로 했다. 이번 판매권 이관을 위해 바이엘은 GSK에 2억800만 유로를 지불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0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