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정신분열치료제 보험급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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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17 07:50
입력 2005-01-17 00:00
한국노바티스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클로자릴’(성분명 클로자핀)이 올해부터 정신분열증 환자의 자살예방에 대한보험급여를 인정 받는다.2003년 식약청으로부터 정신분열증 환자의 자살행동 치료제로 추가 적응증을 승인받은 ‘클로자릴’은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 스위스 등 세계 10여개 국에서 자살행동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200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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