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가 할인 쿠폰을 쏩니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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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13 00:00
입력 2005-01-13 00:00
방학을 맞은 대학가에서는 특별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젊은 연인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라면 한 그릇을 먹어도, 노래 한 곡을 땡겨도 대학가에는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젊음이 살아 숨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와 쿠폰 전문업체인 코코펀(www.cocofun.co.kr)은 젊음이 넘치는 대학가의 게임방과 노래방, 카페, 음식점 등의 할인 쿠폰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한국 연극계를 휩쓴 명작 ‘청춘예찬’ 앙코르 공연을 20% 할인받아 볼 수 있습니다.

쿠폰을 이용해 맛깔스러운 음식에 양념된 젊음을 맛보고,10∼30% 할인도 받으세요.

신문에 게재된 쿠폰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에서 인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문의 080-567-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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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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