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쓰나미의료지원단 아체서 활동
수정 2005-01-10 00:00
입력 2005-01-10 00:00
지원단은 인천 길병원 의료진 7명과 독일 의사 노베르트 폴러첸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현지에서 10일 일정으로 구호활동을 편 뒤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구호활동에는 존슨앤존슨 메디컬과 ㈜옥시 등이 5억 7200여만원 상당의 현금 및 의약품을 지원했다. 권용진 의료지원단장은 “현지 상황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2차 지원단을 파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5-01-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