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서지영 네티즌 선정 올해 ‘최악의 캐스팅’
수정 2004-12-21 12:01
입력 2004-1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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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TV ‘풀하우스’의 ‘비교커플‘(비-송혜교)이 네티즌들이 뽑은 올해의 ‘최고의 캐스팅’ 드라마부문과 CF 부문에서 나란히 남녀 1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영화부문에서는 ‘태극기 휘날리며’의 장동건(34%)과 ‘어린 신부’의 문근영(26%)이 배역에 가장 잘 어울린 것으로 조사됐다. ‘실미도’의 설경구(28%)와 ‘아는 여자’의 이나영(15%)이 그 뒤를 이었다.
이은영기자 cor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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