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가 면역력 높인다
수정 2004-11-15 00:00
입력 2004-11-15 00:00
연구팀은 바나나에 백혈구를 구성하는 비타민B6, 면역 증강 및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A, 베타 카로틴 등이 들어 있어 노화방지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했다. 강 교수는 “바나나가 혈액의 식균세포인 단구와 항원-항체반응에 관여하는 림프구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 이번 연구의 성과”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4-1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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