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 전 따르릉 스트레칭
수정 2004-10-07 00:00
입력 2004-10-07 00:00
●1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양손은 깍지를 껴 위로 올려 기지개를 켠다.기본적으로 전신을 늘려주는 동작이다.
●2 그림 1에서 발 폭을 약간 더 넓힌 상태에서 무릎을 접으며 배를 집어 넣는다.등이 둥글게 휘도록 양팔을 펴서 가슴 앞으로 최대한 밀어 주며 호흡을 편안하게 내쉰다.자전거를 탈 때 긴장되는 어깨·등·엉덩이 부위가 시원하게 스트레칭되는 동작이다.
●3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넓게 벌린 다음 오른쪽 발뒤꿈치를 들고 무릎을 바깥쪽으로 밀면서 종아리와 발목을 스트레칭해 준다.2∼3초 유지.직접적으로 움직이는 다리 부분의 준비 운동이다.
●4 그림 3에서 같은 다리의 무릎을 안쪽으로 틀어주고 다시 2∼3초 유지한다.이때 주의 사항은 골반이 틀어지지 않도록 해야 허벅지와 발 전체가 스트레칭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5 그림 4에서 뒤꿈치가 바닥에 닿도록 무릎을 펴주고 2∼3초 유지한다.동일하게 반대쪽도 스트레칭해 준다.허벅지와 종아리에서 발목까지 하체 전체가 스트레칭되는 동작이다.
■ 도움말 임정숙 사단법인 한국생활체육지도자협회(www.ekasi.or.kr,362-0120) 회장
2004-10-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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