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아테네 중계석] 박태경 110m 허들 예선 7위 그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KorSportsRoot/2004/08/25/2004082501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25 01:15 입력 2004-08-25 00:00 한국 허들의 간판 박태경(24·광주시청)이 24일 아테네 올림픽메인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육상 남자 110m허들 예선 1라운드에서 같은 조 8명 가운데 7위의 부진한 성적으로 탈락했다. 2004-08-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