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아테네 중계석] 사격 스키트 김연희 결선좌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KorSportsRoot/2004/08/20/2004082001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20 01:34 입력 2004-08-20 00:00 한국선수단 여자 주장인 김연희(44·김포시청)는 19일 아테네 마르코풀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스키트 본선에서 67점으로 공동 9위에 그쳐 본선행이 좌절됐다. 2004-08-20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