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아테네 통신] 태국 金 딸때 살인용의자 署탈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KorSportsRoot/2004/08/18/20040818015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18 16:52 입력 2004-08-18 00:00 태국 최초의 여성 금메달리스트인 여자역도 53㎏급에서 폴삭 우돔폰이 금메달을 따내자 태국의 경찰이 이 순간을 TV로 지켜보느라 넋놓고 있는 사이 살인미수 용의자 2명이 도망쳤다고 외신이 17일 보도.경찰은 한 명은 곧 잡았고 또 다른 한명은 추적중이라고. 2004-08-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