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화필기행] (10)끝·여행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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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03 00:00
입력 2004-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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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그리스 기억’.80×34㎝.비단 위에…
김성호 ‘그리스 기억’.80×34㎝.비단 위에… 김성호 ‘그리스 기억’.80×34㎝.비단 위에 채색.2004.
신화의 땅 그리스는 세계의 ‘답사 1번지’라 불릴 만큼 문명의 유적과 유물로 가득한 나라입니다.그 중에서도 특히 아테네는 고대 그리스 문명의 중심이자 민주주의의 요람으로 세계사의 영광스러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신성한 종교 지역인 아크로폴리스 언덕과 여론의 광장인 아고라,완벽한 음향효과를 자랑하는 에피다우로스 극장 등 그리스 곳곳에는 서구문명의 여명을 밝혀준 역사의 흔적들이 널려 있습니다.서울신문사가 창간 100주년을 맞아 마련한 ‘아네네 신화 화필기행’은 이러한 고대 그리스 문명의 현장들을 직접 답사,그림과 글로 풀어 소개하는 기획 시리즈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아테네 올림픽을 앞두고 그리스에 대한 일반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이제 ‘아테네 화필기행’이 한달여 동안의 연재를 마치고 10회로 마무리를 짓습니다.화필기행에 참가한 김성호·최민화·이만수(성신여대 교수)·김홍주(목원대 교수)등 네 명의 작가가 대미를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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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주 ‘포세이돈의 분노’.114×115㎝.캔…
김홍주 ‘포세이돈의 분노’.114×115㎝.캔… 김홍주 ‘포세이돈의 분노’.114×115㎝.캔버스에 아크릴.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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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시선 그리고 욕망’.21×29.7㎝.종…
이만수 ‘시선 그리고 욕망’.21×29.7㎝.종… 이만수 ‘시선 그리고 욕망’.21×29.7㎝.종이위에 토분과 채색.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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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화 ‘에기나 섬에서’.54×39㎝.종이위…
최민화 ‘에기나 섬에서’.54×39㎝.종이위… 최민화 ‘에기나 섬에서’.54×39㎝.종이위에 유화.2004.
2004-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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