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에게 물어봐] ‘거북아’ 노올자∼ 이색콘서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6-17 00:00
입력 2004-06-17 00:00
거북아 노올자∼.

인기 댄스 그룹 거북이가 신나는 놀이문화를 소재로 이색 콘서트를 연다.

이미지 확대
댄스그룹 거북이
댄스그룹 거북이 댄스그룹 거북이
새로 선보이는 거북이 댄스로 음악에 맞춰 관객들이 춤을 추는 것은 기본.‘얼음 땡’‘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우리 집에 왜 왔니’ 등을 함께 즐기며 모처럼 신나게 관객이 참여하는 콘서트로 꾸민다.공연 중간에는 선물로 트레이닝복 100벌과 훌라우프 등을 나눠줄 예정.쿨과 테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거북이는 ‘왜 이래’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더니 영화 ‘라이어’의 배경음악인 ‘나는’으로 또다시 인기몰이에 성공한 3인조 댄스 그룹.음반을 모두 프로듀스한 터틀맨,뛰어난 가창력의 금비,터프한 여성 래퍼 지이 등 3명으로 구성됐다.공연은 26일 오후 6시,27일 오후 5시.연세대 대강당.(02)518-5559.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2004-06-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