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WE [고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magazine/we/2004/03/05/20040305066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3-05 00:00 입력 2004-03-05 00:00 지난주 실린 가요 ‘연안부두’는 1979년 김트리오가 작곡가 안치행(62)씨의 곡을 받아 취입했습니다.이후 김트리오 3남매가 81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자 같은 ‘안타음반’ 소속이던 희자매가 이 곡을 리메이크해 불렀습니다. 2004-03-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