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김대의·김은중 10억에 이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1-29 00:00
입력 2004-01-29 00:00
프로축구 K-리그 자유계약(FA)선수 최대어 중 하나인 ‘총알탄 사나이’ 김대의(30·성남)가 수원에 새 둥지를 틀었다.수원은 28일 이적료 10억원에 3년 계약 조건으로 김대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대전의 스트라이커 김은중(25)도 이날 이적료 10억원,5년 계약으로 안양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2004-01-29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