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기자상’ 강인선·문소현씨
수정 2004-01-28 00:00
입력 2004-01-28 00:00
강인선 특파원은 지난해 이라크전 종군취재로,문 기자는 시사매거진 2580에서 여성의 정치리더십과 인권 문제를 깊이있게 보도한 공로가 인정됐다.시상식은 30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기자클럽 신년모임에서 개최된다.
2004-01-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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