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선거 타당성 조사팀 파견”
수정 2004-01-28 00:00
입력 2004-01-28 00:00
아난 총장은 프랑스 파리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이라크를 관할하는 연합국 임시행정처(CPA)가 치안 확보를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보장하는 즉시 유엔 전문가팀을 파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라크 최대 종파인 시아파의 최고 성직자 아야톨라 알리 알 시스타니는 유엔이 공정한 조기선거를 개최하기엔 시간이 충분치 않다고 판정할 경우 타협안을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04-01-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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