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불법토지이용 196명 적발
수정 2004-01-26 00:00
입력 2004-01-26 00:00
시는 2003년 6월까지 토지거래 계약허가를 받은 6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실거주 및 토지허가목적 이용 여부,위장전입 등을 중점 조사했다.
조사결과 전체의 3.7%에 해당하는 249필지가 토지이용목적 부적합으로 판정돼 해당 토지소유주에게 과태료 부과와 국세청에 통보할 계획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4-01-26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