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경등 SBS 새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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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1-15 00:00
입력 2004-01-15 00:00
MBC 사극 ‘대장금’의 상궁 트리오가 SBS에서 다시 뭉친다.

‘대장금’의 한상궁 양미경과 수라간 최고 상궁 여운계,제조상궁 박정수는 16일 밤 11시 5분에 방영되는 SBS TV문학상 최우수상 수상작 ‘짝사랑(극본 전보경,연출 김경호)’에 한꺼번에 출연한다.이들은 배경이 바뀌면서 ‘대장금’을 떠난 뒤 이 드라마에서 다시 만난다.‘짝사랑’은 어머니 만큼 평생 동안 자식을 짝사랑하는 사람은 없다는 진리를 보여준다.
2004-01-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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