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원로가수 겸 음반제작자 김상범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4/01/15/20040115018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1-15 00:00 입력 2004-01-15 00:00 원로가수 겸 음반제작자 김상범(본명 김학래)씨가 14일 오전 10시4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66세. 유족으로는 미망인 이정란(66)씨가 있다.빈소는 한양대 부속병원 5호실,발인은 16일 오전 6시.(02)2290-9455. 2004-01-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