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기업에 6300억 지원
수정 2004-01-15 00:00
입력 2004-01-15 00:00
올해 중소기업에 대한 융자지원금은 지난해 5260억원보다 19.8%(1040억원) 늘어난 6300억원이 책정됐다.상반기에 경영안정자금 2100억원과 시설자금 1500억원 등 모두 3600억원을 지원한다.
융자한도 및 대출금리는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최대 5억원까지 연리 5.5%,시설자금은 1억∼200억원으로 연리 5.0%이다.
경영안정자금의 상환조건은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며,시설자금은 평균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문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자금평가팀(02-3016-8352∼5)이나 시청 자금지원팀(02-3707-9318).
장세훈기자
2004-01-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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