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사스 의심환자 2명 발생
수정 2004-01-15 00:00
입력 2004-01-15 00:00
뉴사우스 웨일스주의 모리스 이에마 보건장관은 “13일 중국에서 호주로 돌아온 승무원 2명이 고열과 목 통증을 호소해 시드니 ‘성 빈센트 병원’에 격리돼 사스에 감염됐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검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부 관계자는 시드니 지역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이 사스 잠복기에 중국에 머물렀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04-01-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