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1-13 00:00
입력 2004-01-13 00:00
왕년의 테니스 스타 존 매켄로(사진·43·미국)가 현역 시절 금지약물을 복용했다고 고백했다.매켄로는 12일 호주 데일리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금지약물인 난드롤론을 복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놓았다.하지만 매켄로는 누가 어떤 이유로 자신에게 난드롤론을 주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2004-01-1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