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구 계약조건등 협의차 출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4/01/13/20040113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1-13 00:00 입력 2004-01-1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억수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석유관련 회사 아친과 서부아프리카 소국가인 베냉의 2개 광구에 대한 운영권 및 지분 50% 취득 양도계약 조건 등을 협의하기 위해 베냉으로 12일 출국했다. 2004-01-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