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4주연속 ‘일요산행’/골프 대신 등산할지 관심
수정 2004-01-12 00:00
입력 2004-01-12 00:00
이와 관련,일각에서는 나갈 때마다 구설에 올랐던 골프 대신 서민적인 등산으로 노 대통령의 주된 운동방식이 바뀐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노 대통령은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겨울에 등산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다.
문소영기자 symun@
2004-0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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