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도로公, 흥국생명 3-2로 제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1-10 00:00
입력 2004-01-10 00:00
‘미니 국가대표팀’ 도로공사가 9일 목포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투어 2차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박미경(26점) 한송이(15점) 쌍포를 앞세워 진혜지(19점)가 분전한 흥국생명을 3-2(25-23 23-25 15-25 25-15 15-12)로 꺾었다.3승1패의 도로공사는 LG정유(2패) 현대건설(3승)과의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2위를 확정,1차대회에 이어 또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4-01-1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