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파키스탄 운수법인 삼미에 매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4/01/10/20040110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1-10 00:00 입력 2004-01-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우인터내셔널은 파키스탄 운수법인을 825만달러에 ㈜삼미에 매각했다고 9일 밝혔다.파키스탄 운수법인은 97년 12월 당시 ㈜대우 무역부문이 설립한 자회사로 파키스탄내 주요 거점 5곳을 연결하는 6개 노선에 걸쳐 74대의 고속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2004-01-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