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김선홍씨 평화자동차 고문에
수정 2004-01-09 00:00
입력 2004-01-09 00:00
김 전 회장은 지난해 8월부터 평화자동차 고문직으로 일주일에 1∼2번 출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지난 98년 기아차 부도사태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2년 복역한 뒤 2000년 6월 형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2004-0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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