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타워팰리스 투신자살
수정 2004-01-08 00:00
입력 2004-01-08 00:00
경찰은 기씨가 ‘미안하다.마음이 불안하고 머리가 무겁다.’는 유서를 남겼고 최근 지병 등으로 우울증을 앓았다는 가족의 진술로 미뤄 신병을 비관,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유지혜기자 wisepen@
2004-01-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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