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여의도역 4곳에 비상마스크 비치
수정 2004-01-07 00:00
입력 2004-01-07 00:00
특수마스크는 생화학적,방사능 유해물질 등을 동시에 차단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별도의 훈련없이도 쉽게 착용이 가능하다.어둠 속에서도 자체 발광토록 특수제작됐다.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까지 5∼8호선의 승강장과 환승통로 등 774곳에 특수마스크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
2004-01-0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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