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홍인길씨 “정치 완전히 떠났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4/01/06/2004010600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1-06 00:00 입력 2004-01-06 00:00 명예회복을 명분으로 4월 총선에서 부산 서구 출마를 준비해온 홍인길 전 청와대 총무수석은 5일 “정치에서 완전히 떠났다.”고 밝혔다.‘YS의 영원한 집사’로 불리는 홍 전 수석은 “지난달 31일 서울집을 정리하고 부산으로 낙향했다.”면서 총선 불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 2004-01-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